블로거 후기 _ <애니롤즈 말랑 블랭킷 인형> _ 쿠시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9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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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 파워블로거 ,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7월호 품평 제품은 오즈토이의 <신비아파트 더블X 캠핑 바베큐>와 쿠시의 <애니롤즈 말랑 블랭킷 인형> 제품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 애니롤즈 말랑 블랭킷 인형 >

 

 

 

 

 

김나영(블로거 플리아)
인형의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해 느낌이 정말 좋아요. 크기가 적당해 외출할 때 아이가 들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아요.

 

 

 

 

 

 

 

 

김미정(블로거 찌우찌우네)
말랑 블랭킷은 인형들끼리 옷을 갈아입힐 수 있어요. 총 6종인데 모두 모으면 36가지로 변신할 수 있어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에요.

 

 

 

 

 

 

 

 

김민지(블로거 다다꽃)
색감이 예쁘고 촉감도 좋아요. 크기도 아이가 갖고 놀기에 알맞고 인형끼리 옷을 바꿔 입힐 수 있어 역할놀이에도 유용한 제품이에요.








서동희(블로거 규민윤하사랑해)
디자인이 깜찍한 애니롤즈 말랑 블랭킷 인형은 아이들의 손에 딱맞는 크기이고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 아이가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대요.

 

 

 

 

 

 

 

 

손세영(블로거 까꿍맘실피드)
돌돌 말린 음식 속에 들어간 애니롤즈 캐릭터가 매우 귀여워요. 말랑말랑하고 폭신폭신해서 촉감이 좋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할 수 있어요.

 

 

 

 

 

 

 

 

정지혜(블로거 꼬부기)
폭신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양손에 쏙 들어 오는 크기여서 갖고 다니기 좋아요. 밸크로가 부착돼 블랭킷 탈착도 쉽고 취향에 맞춰 다른 인형과 코디할 수 있는 점도 매력이에요.

 

 

 

 

 

 

 

 

장은영(블로거 찬키와장키)
옷을 갈아입힐 수 있어 아이들의 역할놀이 제품으로도 좋고 6종의 캐릭터를 다 모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알맞아요.

 

 

 

 

 

 

 

 

이은경(블로거 마이애플씨)
보들보들한 촉감이 좋고 디자인이 귀여워서 아이가 손에서 놓지않아요. 인형과 담요를 바꿔서 놀아도 좋고 크기도 적당해 갖고 다닐 수 있어요.

 


 

 

 

 

 

 

 

 

 

 

정주원(블로거 오십육페이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음식 옷을 입고 있는데 옷을 바꿔 입힐 수 있어요.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부들부들해 아이들 애착인형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옥영언(블로거 사랑스러운옥이)
세 살짜리 아이 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귀여운 인형이네요. 인형놀이 하듯 옷을 입혔다 벗길 수도 있고 촉감도 매우 부드러워요.








이유리(블로거 꼬꽁이새댁)
아기자기한 인형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딱이에요. 폭신하고 부들부들한 촉감 때문인지 아이가 품에 안고 잘 정도로 애착을 갖더라고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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