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포동 아기물개 포잉이> _ 장려상 _ 이하정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7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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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I Love Character Awards 수상자 연속 인터뷰

 

자기소개 및 당선 소감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가 카린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초 이모티콘 ‘씰룩쌜룩 포잉이는 즐거워잉’ 을 출시한 이후 이모티콘 시리즈를 꾸준히 내놓고 있다. 입상 소식을 들었을 때 굉장히 기뻤다. 열심히 만든 캐릭터가 인정받은 것 같아 일한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계속 개발해 대중에게 선보이겠다.

공모전에 참가한 계기는 무엇인가? 우연히 공모전 소식을 들었다. 처음에는 ‘이런 공모전도 있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공모전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보고 ‘나도 응모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접수 마감을 코앞에 두고 부랴부랴 준비해 참가했다.

수상 작품을 소개한다면? 포잉이는 날 작가로 데뷔하게 한 캐릭터다. 노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 육지로 탐험을 나온 귀여운 아기물개다. 2등신이면서 최대한 귀엽고 포동포동한 외형으로 귀여움을 어필할 수 있게끔 디자인했다. 이모티콘으로 처음 선보였던 포잉이와 비교하면 외형이 조금 다른데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을 수정했다.

목표와 계획이 궁금하다 이모티콘 작가로서 여러 캐릭터를 개발해 출시하고 있는데 언젠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캐릭터가 생기면 캐릭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인형이나 굿즈를 만들고 만화도 그리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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