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재능 겸비한 온라인 유치원 원장 쌤 < 다니 > _ 다니유치원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0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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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치원을 표방한 <다니유치원>은 창의, 정서, 인지교육에 알맞은 안전하고 재미있는 키즈 콘텐츠를 선보인다. 4∼10세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놀이와 정보로 구독자 45만 명을 끌어들인 다니유치원의 중심에는 유아교육학 석사 출신으로 전문성과 재능을 겸비한 원장 쌤(선생님) 크리에이터 최다은 씨가 있다.

 


유튜브 채널 다니유치원의 코너가 한층 새로워지면서 구독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기존 다니와 가요 시리즈와 함께 최근 들어 Follow DANI(팔로 다니)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Follow DANI는 레고랜드, 키자니아, 실내 동물원, 시티투어버스 등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가면 좋을 만한 공간을 찾아 다니가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진행하는 코너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호기심과 즐거움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매주 2편의 창작 한글송을 선보이는 다니와 한글놀이도 아이와 부모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초성 힌트와 사진의 일부분만 보고 물건이나 동물의 이름을 맞추는 콘텐츠로 다니가 직접 노래를 부른다. 특히 이 코너는 세계에 한국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로 평가 받으며 유료 VOD로도 판매되고 있다.
6월에는 다니와 함께하는 해양탐험이란 코너를 신설해 바다와 바다동물들을 아끼고 보호하는 메시지를 담은 에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친구를 만나 1:1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앱 놀잇도 출시된다. 놀잇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장난감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앱으로, 다니유치원과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는 여러 파트너사의 협업 제안을 받고 있다.
최 씨는 “KBS TV유치원 어푸어푸 대모험(가제)에 새로 합류했고 6월에는 경기도 용인시에서 팬미팅도 진행할 예정” 이라며 “야외촬영이 많아지고 맡은 프로그램이나 행사도 늘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콘텐츠로만 만나던 아이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좋다” 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다니유치원과 협업한 블록완구와 물감이 출시됐는데 앞으로 다양한 놀이키트와 유아용품도 선보일 예정” 이라며 “캐릭터·애니메이션 제작사, 완구사 등 많은 파트너사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고 덧붙였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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