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보호 캠페인 맞손 _ 스마트스터디

정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4:00:48
  • -
  • +
  • 인쇄
Business News
스마트스터디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보호·증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를 포함 , 6개 캠페인에서 브랜디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의 파트너십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와 손잡고 <핑크퐁 아기상어>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출시해 가상 세계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며 Z세대 소비자 확보에 나섰다.

 

▲ 사진제공: 스마트스터디

 

▲ 사진제공: 스마트스터디

 

6개 캠페인에 협업
스마트스터디가 지난 9월 30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보호 및 인식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스터디는 이번 협약으로 아동권리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 나아가 아동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
스마트스터디는 지난 10월부터 국내외 아동교육권 보호를 위한 ‘ 2021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 ’ , 산모 및 신생아의 안전한 출산과 건강관리를 위한 참여형 ‘ 신생아 살리기 ’ 캠페인 ,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 아동권리영화제 ’ , 다양한 브랜드의 물품 후원과 셀럽 애장품 판매를 통해 저소득가정 및 학대피해 아동을 지원하는 ‘ 이리이리 바자회 ’ , 붉은 염소를 전달해 아프리카의 식량위기로부터 아동을 구하는 생계지원 프로젝트 ‘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 ’ , 기부자 개인에게 특별한 날에 기부하는 ‘ 좋아서 하는 기념일 ’ 등 6개 캠페인에 협업해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 온·오프라인 마케팅 , 굿즈 지원 등 의 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해나가고 있다.

▲ 사진제공: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원더스타> 아동교육권 위해 달려
스마트스터디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전 세계 아동교육권 보장을 위한 2021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에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대표 IP 핑크퐁 원더스타가 지닌 높은 인지도와 파급력을 활용해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 굿즈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대회 신청 기간에는 핑크퐁 원더스타 캐릭터가 등장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해 핑크퐁 유튜브 및 SNS 채널 , 세이브더칠드런 유튜브 채널 , 국제어린이마라톤 웹사이트 등에 게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11회 차를 맞는 2021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는 10월8일부터 10일까지 비대면 형식의 런택트(R:untact) 마라톤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에는 대구 및 전주 지역에 핑크퐁 원더스타 캐릭터가 그려진 등신대를 1km 간격으로 배치해 오프라인 포토존을 구성하고 핑크퐁 굿즈를 지원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사진제공: 스마트스터디

증강현실 아바타로 Z세대 취향 저격
스마트스터디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와 손잡고 핑크퐁 아기상어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통해 글로벌 Z세대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페토는 전 세계 누적 가입자 2억 2,000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 이 중 10대 비율은 80%에 이른다.
스마트스터디는 가상세계에서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다른 사용자와 소통하는 제페토를 활용해 통합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핑크퐁 아기상어 전용 콜라보레이션 숍을 오픈하고 패션 아이템 37종을 출시했다. 상어가족 패밀리룩 테마의 점프수트 , 홀로그램 캐주얼 의상 등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아바타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여기에 비디오부스 2종을 출시해 전 세계 유튜브에서 조회수 1위를 기록한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와 힙합샤크 안무를 즐길 수 있는 가상 체험을 제공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정주희 기자 ma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