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의 캐릭터들을 소개합니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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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국내 최초 글로벌 테마파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 이하 레고랜드)가 어린이날 개장에 앞서 대표 마스코트와 함께 12종의 캐릭터를 공개했다.
마스코트와 캐릭터들은 브릭 스트리트, 레고 캐슬, 해적의 바다, 레고 닌자고 월드, 레고 시티 브릭토피아, 미니랜드 등 테마파크 내 7개 구역에 각각 위치해 고객들을 맞게 된다. 대표 마스코트인 마이크와 에이미는 입구와 가장 가까운 브릭 스트리트 구역에서 어린이들을 레고랜드의 세계로 안내한다.
파크 경찰관과 타운 소방관은 레고 시티 구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캐릭터다. 파크 경찰관은 교통안전을 담당하며 드라이빙 스쿨에서 안전하게 운전을 마친 방문객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기도 한다. 타운 소방관은 화재 진압, 고양이 구출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해결사 역할을 맡았다.
해적의 바다와 레고 닌자고 월드에 이르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해적의 바다를 지키는 선장 캡틴 브론즈 훅은 갈고리 의수와 나무로 된 의족을 장착해 전형적인 해적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지도를 잃어버려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정도로 어수룩하다. 또 다른 해적 캐릭터 프린세스 패치는 이름에 걸맞게 안대를 착용하고 있어 어디서든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레고 닌자고 월드에서는 각각 녹색, 적색 닌자 도복을 입은 로이드, 카이와 함께 닌자 무술을 배워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세시대의 성을 구현한 레고 캐슬의 광대 캐릭터 제스터와 중세 기사 캐릭터 크라운 경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브릭토피아의 귀여운 캐릭터 테크니카는 에너지 넘치는 로봇으로 스스로 태엽을 감아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고 어린이들과 함께 레고 놀이를 즐긴다. 테크니카 곁에는 괴짜 과학자 캐릭터 브릭 교수가 항상 동행한다.
한편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인 레고랜드는 7개의 테마구역으로 꾸며졌으며 레고 브릭으로 지어진 40여 개의 놀이기구와 어트랙션 등을 갖췄다.
또한 154개의 객실을 갖춘 레고랜드 호텔은 레고 테마로 꾸며져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 <사진제공: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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