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후기 _ < 핑크퐁 홈스쿨 스타트 영어 BOX > _ 스마트스터디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1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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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 파워블로거 ,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1월호 품평 제품은 비앤씨의 <엔진 스핀업 파이널 배틀 스타디움>과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홈스쿨 스타트 영어 BOX>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 핑크퐁 홈스쿨 스타트 영어 BOX >



김미정(블로거 찌우찌우네)

단순히 책으로만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핑크퐁 펜을 이용해 노래를 들으며 배우니 아이가 더욱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김민지(블로거 다다꽃)
책의 내용이 일상에서 흔히 쓰는 표현들로 구성돼 아이들이 곧잘 따라 해요. 책의 크기가 작아 언제든 꺼내 보기 편하고 핑크퐁 펜으로 노래를 들을 수도 있어요.

 

 

 

 

 

 

서동희(블로거 규민윤하사랑해)
핑크퐁 펜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듣고 따라 하면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손세영(블로거 까꿍맘실피드)
핑크퐁 펜으로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도 휴대하기 적당한 크기여서 영유아를 위한 멜로디 장난감으로도 손색없네요.

 

 

 

 

 

 

옥영언(사랑스러운 옥이)
핑크퐁 펜을 책에 갖다 대면 영어가 나와 아이가 무척 신기해해요.
아이에게 어떤 영어교재가 좋을지 고민했는데 딱 알맞은 책을 찾았어요.

 

 

 

 

 

 

이영미(리틀스타맘 땡미)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 있던 아이에게 핑크퐁 펜으로 소리를 들려줬더니 흥미를 갖더라고요. 즐거운 노래와 함께 간단한 동화로 구성돼 아이에게 부담 없는 영어책이 될 것 같아요.

 

 

 

 

 

 

이유리(블로거 꼬꽁이새댁)
책에 핑크퐁 펜을 갖다 대면 원어민의 음성으로 영어를 들을 수 있어요. 책 내용은 아이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돼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둘째 아이에게 딱 알맞아요.

 

 

 

 

 

 

이은경(블로거 마이애플씨)
핑크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가볍게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영어교재로 좋습니다.

 

 

 

 

 

 

장은영(블로거 찬키와 장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여러 상황에 따른 노래와 동화로 구성돼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모드는 말하기 훈련에 도움이 돼요.

 

 

 

 

 

 

정주원(블로거 오십육페이지)
아이가 혼자 홈스쿨 책을 넘기며 핑크퐁 펜을 누르면 나오는 영어 문장을 듣고 따라 하며 노래도 부르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스러워요.

 

 

 

 

 

 

 

정지혜(블로거 꼬부기)
핑크퐁과 친구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익힐 수 있어 좋아요. 친근한 핑크퐁 캐릭터라서 더욱 친숙하고 편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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