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하 > _ 장려상 _ 최미지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0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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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I Love Character Awards 수상자 연속 인터뷰

 

▲ 사진제공: 최미지 수상자

 

자기소개 및 당선소감 베리베리뱁 브랜드를 운영하는 윈터버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캐릭터를 기반으로 이모티콘 ,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공모전에서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공모전에 참가한 계기는 무엇인가? 고양이 캐릭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 참가하게 됐다.


수상작품을 소개한다면? 빵을 좋아하는 사장님 캐릭터 냥하가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한다. 냥하가 만든 대표적인 메뉴 앙버터냥은 앙버터빵과 고양이가 합쳐진 캐릭터다. 굽기에 따라 성격과 말투가 변한다. 베리냥 캐릭터는 짧고 뚱뚱해 마치 열매와 같은 실루엣을 지닌 고양이다. 베리냥은 냥하에게 과일을 파는 장수로 피치베리냥 , 블루베리냥 , 스트로베리냥 등 열매 고양이들과 함께 과일을 재배하고 수확한다. 베리냥은 최근 카카오톡에 ‘ 짧뚱해 ’ 란 이름의 이모티콘으로 출시됐다.


목표와 계획이 궁금하다 윈터버드를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과 재미를 주는 캐릭터 콘텐츠 회사로 키우는 것이 목표다. 최신 흐름에 맞게 인스타그램 계정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팬층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 하반기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피치베리냥 출시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바란다.

 

 

▲ 사진제공: 최미지 수상자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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