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네 _ 뉴 캐릭터 _ 김주애 작가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16:00:32
  • -
  • +
  • 인쇄
New Character

선인장을 모티브로 탄생한 장인이는 가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기분이 좋거나 즐겁고 행복할 때 , 누군가를 위로할 때는 가시가 둥글둥글하지만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쁠 때는 뾰족해진다. 밝고 쾌활한 장인이는 누군가와 공감하고 위로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일상 공감 툰으로 따스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작가는 유튜브 , 스마트스토어 , 아이디어스 , 소품숍 등을 통해 캐릭터를 홍보하고 굿즈를 판매하고 있으며 각종 페어에 참가해 대중과 직접 소통하며 캐릭터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