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캐릭터 등장한 < 흔한남매 > 러브콜 쇄도 _ 케이비젼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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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뉴미디어용 애니메이션 <흔한남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케이비젼이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IP 라이선싱 지원사업을 통해 만든 이 작품은 8분 40초 분량의 에피소드 5편으로 구성됐다. 조회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업로드가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늘어 1월 17일 기준으로 480만 건을 기록해 흔한남매의 인기를 여실히 반영했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냐하들(흔한남매 팬)의 열광적인 호응은 조회수와 더불어 댓글로도 표출되고 있다.

마지막 5화가 업로드되자 냐하들은 ‘ 벌써 마지막이니 아쉬워요∼ ’ , ‘ 이때까지 너무 재미있었고 또 보고 싶어요 ’ 라며 댓글을 통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얻은 큰 수확은 새 캐릭터 데이지 , 장민철 , 엄지의 발견이다.
케이비젼이 이들 새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배경과 디자인 소스를 추가해 새로운 캐릭터 매뉴얼을 제작하자 라이선시들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

 

 

신규 캐릭터 조합으로 출시된 첫 번째 아이템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흔한남매의 흔한일상 2탄으로 애니메이션의 유튜브 업로드 일정에 맞춰 출시됐다.

더욱이 으뜸이 , 에이미와 함께 데이지 , 장민철 , 엄지가 추가된 이모티콘은 흔한남매 유튜브 콘텐츠에도 노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애니메이션 아트워크가 담긴 새해 달력을 선보인 케이비젼은 신규 캐릭터가 더해진 흔한남매 캐릭터 상품들을 신학기 시즌을 기점으로 다양하게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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