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니꼬코리아가 포토이즘과 협업해 동남아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캐릭터 베어멜리 포토 프레임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베어멜리는 캐러멜을 너무 많이 먹어 스스로 캐러멜색이 됐다고 믿는 귀여운 곰 캐릭터다.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비주얼로 팬층을 넓혀왔으며 티셔츠·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화는 물론 펀딩 프로젝트, 게임 및 카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접점을 확대해 왔다.

우니꼬코리아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경험형 콘텐츠로 IP를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우니꼬코리아는 포토 프레임 글로벌 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이어가며 베어멜리 IP의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멜로우TV> 포토 프레임·이모티콘 출시
이와 함께 우니꼬코리아는 인기 유튜브 채널 멜로우TV의 브랜드 상품화 매니지먼트를 맡은 플레이다와 라이선싱 계약을 맺고 멜로우TV 포토 프레임과 카카오 이모티콘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디지털 콘텐츠(이모티콘)와 오프라인 경험(포토 프레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형 프로젝트로 IP 확장 전략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례로 평가받는다.
이 중 포토 프레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포토이즘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 및 콘텐츠 IP 라이선싱과 상품화를 통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며 IP 가치를 높여 온 우니꼬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 높인다는 전략이다.
우니꼬코리아는 “플레이다와 함께 멜로우TV와 팬들의 접점을 더욱 넓힐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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