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흥미요소를 수준 높게 담아내 _ 대교출판 _ 홍연숙 팀장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14: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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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간략한 회사소개를 부탁드린다 대교의 유아동 도서 브랜드 꿈꾸는 달팽이는 달팽이처럼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며 목표를 완성해간다는 교육의 진정성과 가치를 담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꼭 필요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해 아이들이 책을 통한 즐거움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꿈꾸는 달팽이의 최종 목표다.

스튜디오버튼과 어떻게 손잡게 됐나? 꿈꾸는 달팽이의 따서 조립하기 , 일명 따조는 우리 브랜드의 메인 아이템 중 하나다. 아이들은 보통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역할놀이 하는 걸 좋아한다. 어른이 된 우리가 거쳐온 과정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을 따서 조립하기 시리즈로 만들었는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쥬라기캅스와 따서 조립하기란 조작놀이를 결합하면 어떨까 싶어 스튜디오버튼과 손잡게 됐다.

아이들이 쥬라기캅스에 끌리는 부분이 무엇이라고 보나?
쥬라기캅스에는 차 , 공룡 , 변신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더불어 각 요소를 수준 높게 담아낸 스튜디오버튼의 시나리오와 기술력이 팬층을 더욱 두텁게 하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 어떤 제품들이 출시되나? 시즌1 , 2와 마찬가지로 대표 상품인 따서 조립하기 쥬라기캅스3 버전이 10월 출시된다. 8장의 만들기 판을 따서 조립하면 쥬라기캅스3의 멋진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으며 공간감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라이선시가 볼 때 롱런하는 콘텐츠의 특징은 무엇인가? 꾸준한 상품 출시와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상품도 단순히 시즌1 , 2의 등장에 맞춰 나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여기에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꾸준히 콘텐츠를 알리는 것이 롱런하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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