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과 IP 사업 협업 MOU 체결 _ 대원미디어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9 1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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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사우루스 · 마블 · 컵오브테라피 등 공동사업 전개
대원미디어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가 보유한 IP를 활용한 상품화 사업과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올해 겨울에 선보일 예정인 아머드 사우루스에 대한 협업을 비롯해 마블 , 무직타이거 , 컵오브테라피 등 국내외 여러 인기 IP에 대한 사업을 함께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대원미디어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콘텐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세계 최대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의 협업이 불러올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 코리아세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핵심 유통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 며 “ 양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IP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 ” 이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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