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봄냉이골골송, 서혜수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6 1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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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tar


캐릭터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다정한 아기 고양이 봄냉이, 봄냉이의 털 뭉치에서 태어난 갈색 털 뭉치 춘몽이, 말괄량이 같은 하얀 털 뭉치 솜눈이, 속에 어떤 내용물이 있는지에 따라 성격이 변하는 미스터리한 참치캔 캐니가 메인 캐릭터다. 귀여움이 가득한 이들의 유쾌하고 복잡 미묘한 일상을 지켜봐 달라.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고양이가 가장 행복할 때 내는 골골송처럼 사람들에게 따스함이 가득한 행복을 선사하려고 한다. 길에서 우연히 듣는 ‘야옹’소리에서 잔잔한 행복을 느끼듯이 일상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작은 행복과 지친 하루에 위로를 전하는 모습을 캐릭터로 표현해 재미있는 장면과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올해는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캐릭터를 다채롭게 즐기는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매달 여러 전시회에 나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도 이미지와 영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미니 플래시 게임도 곧 출시한다. 다양한 매체로 봄냉이골골송을 더욱 즐겁게 만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 스토리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봄냉이 인형과 로컬 감성을 녹인 아트토이도 조만간 선보인다. 다양한 분야와 꾸준히 협업해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고, 사람들이 봄냉이골골송을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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