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피스토어 서울이 데님을 테마로 한 첫 단독 에디션을 선보였다.
성수동 특유의 젊고 빈티지한 무드를 데님 콘셉트로 구현한 이번 에디션은 키링, 인형, 가방, 모자, 파우치, 에코백, 배지 등 30여 종으로 오직 서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린 인형 키링도 인기다. 모자를 뒤집어 쓴 멜라니, 비니를 쓴 미피, 빵모자 보리스 등 성수동의 힙한 분위기를 담아낸 디자인이어서 가방이나 모자 등의 패션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방울 키링도 서울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미피, 보리스, 포피 3종으로 구성됐으며 황동 소재의 맑은 울림과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방울 키링은 지역 에디션을 모으는 수집가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미피스토어와 카페 사업을 담당하는 신기사업은 “서울만의 분위기와 클래식 캐릭터의 매력을 결합한 에디션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피스토어는 거제, 부산, 경주에 이은 지역 한정 매장으로 서울점은 지난 10월 성수동에 문을 열었으며, 지역별 감성을 담은 한정판 시리즈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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