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고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2,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액(계약예상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공동관에는 그래피직스, 삼십팔도씨, 스튜디오쉘터, 알리몰리 스튜디오, 오콘, 와이그램, 위놉스, 키즈캐슬, 픽셀플레넷 등 15개 애니메이션 기업이 참가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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