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6년을 상징하는 말 이미지를 바탕으로 WKBL의 약칭 우크블을 결합한 새 캐릭터 유니블과 포니블을 공개했다. 이름은 유니콘과 작은말을 뜻하는 포니에서 착안해 지었다. 유니블은 언제나 코트 위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이는 에이스를 상징한다. 포니블은 빠른 스피드와 민첩성으로 코트를 휘젓는 유니블의 든든한 동료를 형상화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