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파지노×스텔라 김 연말 송년 2인전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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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3D 팝아트 거장 찰스 파지노와 한국의 팝아트 비주얼 아티스트 스텔라 김의 연말 송년 2인전이 1월 1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투스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파지노의 독창적인 3D 레이어드 기법과 스텔라 김의 감각적인 컬러 팝아트가 조우하는 특별한 자리로 한 해의 끝에서 관람객에게 희망, 유머, 설렘을 전하는 연말 축제형 팝아트 전시로 기획됐다.


찰스 파지노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팝아트 작가 중 한 명으로 화려한 색채와 도시적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워런 버핏,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등 유명 정·재계 인사를 포함해 다양한 글로벌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스텔라 김은 2025년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의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팝아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갤러리는 “세계적인 거장과 주목받는 한국 팝아트 작가의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라며 “연말을 따뜻하게 장식할 전시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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