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슈크림&칙촉, Hue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9 1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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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tar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슈크림&칙촉은 아기 새 커플의 달콤살벌 일상툰이다. 머리 위에 보들보들한 슈크림을 얹은 슈크림은 말수가 적지만 속이 깊은 현실주의자, 머릿속이 늘 시끄러운 칙촉은 꿈 많은 장난꾸러기로 성격은 정반대다. 티격태격하는 이들의 하루를 보고 있으면 “어? 우리집 얘기 아냐?”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거창한 이벤트 없이도 매일 작은 사건 사고가 이어지는 평범한 연인의 일상을 그리고 싶었다. 캐릭터를 아기 새로 정한 건 부리가 짧고 통통한 실루엣이 어떤 자세를 잡아도 귀여워 보여서였다. 달라도 너무 달라서 더 잘 어울리는 케미를 상징하는 의미로 슈크림과 칙촉을 머리에 얹었다. 이들의 이야기로 전하고 싶은건 이 한 마디다. “오늘 하루도 꽤 사랑스러웠어.”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에 일상툰과 릴스, 일러스트를 올리고 있다. 네이버웹툰 도전만화에도 연재를 시작해 좀 더 긴 호흡의 에피소드를 풀어내고 있다. 작업 중인 캐릭터 시트나 비하인드 컷도 종종 공개하며 동료 작가나 팬들과 교류하기도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도전만화 에피소드를 차곡차곡 쌓아 아기 새 커플의 매력을 더 많은 분께 닿게 하겠다. 다음 단계는 슈크림&칙촉을 손에 잡히는 형태로 확장하는 것이다. 카카오, 라인 이모티콘부터 스티커, 인형, 문구류를 선보여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캐릭터로 키워가고 싶다. 슈크림과 칙촉이 모두의 일상에 “오늘도 수고했어”라는 말을 다정하게 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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