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똥꾸와 시래기는 시골에 사는 똥개와 시츄 강아지 캐릭터다. 먹는것, 노는것 그리고 폭신한 이불을 가장 좋아하는 단짝 친구다. 특별한 사건은 없어도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하찮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키우던 반려견을 떠올리며 만든 캐릭터다.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함께했던 추억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그리기 시작했다. 많은 분이 똥꾸와 시래기를 보며 작은 행복과 위로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과 공감 가는 짧은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카카오 이모티콘도 출시했다. 또 스티커, 엽서, 파우치 등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캐릭터 매력을 알리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앞으로도 똥꾸와 시래기의 귀엽고 하찮은 일상을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모티콘, 인스타툰은 물론이고 오프라인 행사에도 자주 나가 굿즈를 통해 캐릭터 세계관을 넓혀가며 더 많은 분과 만나고 싶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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