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와 악마, 두 얼굴의 가나디가 찾아왔다. 서로 다른 매력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나디는 천사인가, 악마인가.
천사 vs 악마 가나디 팝업스토어가 12월 3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성동구 라인프렌즈 스퀘어 성수에서 열렸다.

이번 팝업은 내 안의 천사와 악마라는 일상 속 갈등을 가나디의 세계관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 정직하고 선한 천사 가나디는 일, 운동, 청소처럼 필요한 일을 권하지만, 달콤한 유혹으로 은밀히 속삭이는 악마 가나디는 야식, 배달, 미루기 같은 선택을 부추긴다.



상반된 두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포토존과 스페셜 아트워크로 꾸민 공간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160여 종의 한정판 굿즈는 따뜻하고 활기찬 연말연시를 준비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HNF는 팝업을 찾은 모든 고객에게 스티커를 나눠줬고, 구매액이 2만 원 이상이면 랜덤 띠부씰, 3만 원 이상이면 스틱 풍선, 7만 원 이상이면 리유저블백을 증정했다.



HNF는 “다양한 취향을 가진 팬들이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자신에게 어울리는 가나디를 발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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