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이 광고를 시청하면 크리에이터의 수익이 올라가는 리워드형 플랫폼이 등장해 화제다.
모아벤처스는 크리에이터와 팬덤을 연결하는 수익 공유 앱 ‘모아페스타’를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광고 시청에 기반한 후원 시스템이다. 팬이 특정 크리에이터의 ‘응원하기’버튼을 누르면 광고가 나오고, 이를 시청해 발생한 수익은 팬과 크리에이터에게 자동 배분된다.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업로드 활동과 팬의 광고 시청이 늘수록 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로 승급하며 등급이 오를수록 수익 배분율도 높아진다. 골드 등급 이상이면 팬에게 받은 후원 포인트를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로 현금화할 수 있다.

또 팝업, 전시, 굿즈 등의 이벤트를 알려 팬덤을 쌓고 월별, 시즌별 인기투표에서 상위권에 오르면 굿즈 제작 지원금, 오프라인 행사 및 콜라보레이션 참가 등의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팬들은 매일 출석해 광고를 시청하면 일정 포인트를 받고, 이를 기프티콘으로 교환하거나 굿즈 구매, 이벤트 응모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인기투표와 굿즈 교환 및 이벤트 응모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모아벤처스는 “모아페스타는 팬과 크리에이터가 광고 시청 리워드를 공유하며 즐거움과 수익을 함께 창출하는 차세대 팬덤 플랫폼”이라며 “크리에이터를 응원하는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