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생 40주년을 맞은 보노보노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3월 29일까지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가 창조한 세계를 기념하는 첫 대규모 회고전이자 국내 최초로 원화를 중심으로 구성해 더욱 특별하다. 300여 점의 원화는 보노보노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한눈에 보여주며 관람객은 이를 통해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는 보노보노의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
전시는 보노보노의 숲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몰입형 공간인 큰 나무가 있는 숲, 서울을 배경으로 새롭게 제작한 대형 작품 ‘서울대행진’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서울특별전, 아이돌그룹 라이즈와의 특별한 만남을 보여주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아트워크, 스핀오프 캐릭터와 관객 참여형 설치 작품으로 꾸민 스핀오프 존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한편 노루표페인트는 이번 전시에 팬톤페인트를 협찬, 보노보노의 파랑과 포로리의 분홍 등 캐릭터 성격과 스토리에 맞는 색감으로 공간을 꾸몄다. 또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노루×보노보노 한정판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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