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통영시는 민간이 개발한 캐릭터 동백이를 관광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동백이는 시화인 동백꽃과 시조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2022년 처음 위촉된 이후 시 공식 SNS와 각종 박람회·지역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활용되며 인지도가 높아졌고 통영 관광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동백이는 2028년 2월까지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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