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두고 고 이우영 작가 유족과 출판사 사이에 벌어진 소송에서 유족 측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는 형설출판사 측이 이 작가 유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해 유족 측의 승소가 확정됐다. 이 작가는 저작권 분쟁에 시달리다 2023년 3월 세상을 떠났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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