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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훈 감독의 영화편지] 이 영화를 보았더라면, '3학년 2학기'
안재훈 2025.09.02
영화 제작을 위해 투자받고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한 번은 듣게 되는 말이 타깃이라는 단어다. 만드는 이의 욕심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지만 타깃이라는 말을 통해 관객을 한정하고 그 이유를 붙인다. 그렇다면 ‘3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