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이 글로벌 메가 브랜드 불닭의 누적 판매량 100억 개 돌파를 기점으로 신규 캐릭터 페포(Peppo)를 전면에 내세워 불닭 브랜드의 IP 강화에 나선다. 페포는 호치가 고추를 먹고 낳은 알에서 태어난 병아리로 매운 음식을 먹으면 머리 위 불꽃 심장이 반응한다. 불꽃은 불닭을 먹었을 때 소비자가 느끼는 짜릿한 도파민을 시각화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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