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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훈 감독의 영화편지] 이 영화를 보았더라면, '허들'
안재훈 2025.12.02
남의 불행을 통해 내 삶의 동기를 찾거나, ‘난 그나마 다행’이라며 위안 삼는 일을 경계한다. 누군가와 비교해 칭찬받는 것이 불편하듯 누군가와 비교해 행복을 확인하는 방식 역시 좋지 않다. 그래서 주인공 서연의 불행과 사회 구조의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