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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작가, 어딘가 허술하지만 당당한 <쪼끄만 개>
장진구 2025.09.30
시골 강아지 쪼끄만 개는 체구가 작고 어딘가 허술해 보이지만 언제나 당당하다. 귀, 얼굴, 몸이 동글동글하고 몸집에 비해 눈이 커서 보호 본능을 자극한다. ‘쪼끄만 개 까부네?’는 시골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강아지로 대화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