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커버스토리 – 현대자동차와 로보카폴리가 ‘함께’하는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현대자동차 일산지점에 오픈한 키즈카페 겸 실내놀이터인 이곳은 높은 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기존의 키즈카페, 실내놀이터와의 비교를 거부한다. 8년째 교통안전 교육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로이비쥬얼과 현대차가 선보인 색다른 시도다.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이 사회적 이슈가 된 지는 오래지만, 이렇게 긴 시간 한 가지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온 경우는 드물다. 각종 비용을 감당하면서까지 사회에 질적, 양적 환원을 이어가는 데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으나 같은 뜻을 공유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다는 것이 큰 버팀목이 된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