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커버스토리 오로라월드 컨텐츠사업팀 이일웅부장

오로라월드 이일웅 콘텐츠사업팀 부장
승승장구하는 비결?
오로라월드 캐릭터 사업을 파헤치다!
_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탄탄한 캐릭터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오로라월드엔 어떤 비결이 있는 걸까?
10주년을 맞이한 ‘유후와 친구들’도, 이제 막 샛별로 떠오르는 ‘주사위 요정 큐비쥬’도 한풀의 꺾임 없이 승승장구하는 데는 콘텐츠사업팀의 내공이 받쳐주었기때문. 괄목한 성과를 이루어내는 비결은 무엇인지 오로라월드 콘텐츠사업팀의 이일웅 부장을 만나 직접 들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