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자연 체험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오는 9월 퍼니플럭스의 신작 <엄마까투리>가 어린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엄마까투리와 말썽꾸러기 꿩병아리 사 남매의 일상 이야기를 담은 <엄마까투리>는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줄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부모와 아이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퍼니플럭스가 제작하고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오는 9월 EBS 방영을 앞두고 있다.

<엄마까투리>는 산불에서 새끼들을 구하려는 엄마까투리의 위대한 사랑을 소재로 한 고 권정생선생의 아동문학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2011년 극장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1만 6,000명의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준 <엄마까투리>는 TV 시리즈로 새롭게 각색 돼 요즘 아이들이 쉽게 체험하지 못했던 생생한 자연 놀이터를 체험하게 해준다.

아이들은 매 에피소드마다 꿩병아리들의 시선으로 새로운 동물과 식물, 곤충들을 만나고 함께 뛰노는 동안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도 알게 된다.

이처럼 <엄마까투리>는 재미와 뛰어난 교육성을 갖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다.


<시놉시스>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엔 누가 사나?

오소리, 잠자리, 딱따구리, 꾀꼬리, 개미, 거미, 올빼미 그리고 까
투리 가족!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사 남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로 시작된다.

소심한‘마지’, 당돌한‘두리’, 천방지축‘세찌’, 호기심 많은‘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지닌 지혜로운‘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다. 꿩병아리 사남매는 숲 속을 놀이터 삼아 뛰놀며 다양한 동물과 식물 그리고 곤충 친구들을 만난다.

캐릭터 소개

엄마 까투리
따뜻한 마음과 열린 생각을 지닌지혜로운 엄마.

뭐든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준다.

마지
조심성이 많고 관찰력이 뛰어난 첫째.

사 남매 중 가장 덩치가 크나 겁이많다.

두리
꽃을 사랑하는 당돌한 둘째.

사남매 중 가장 똑 부러진 성격으로 오빠와 동생들을 이끈다.

세찌
장난기가 많고 흥이 많은 천방지축 개구쟁이 셋째.

모든 일에 나서길 좋아하며 호기심이 많다.

꽁지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귀엽고 엉뚱한 막내.

속이 깊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형들과 누나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Cover Story
퍼니플럭스

092 건강한 자연 체험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094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애니메이션,<엄마까투리> _ 정길훈 퍼니플럭스 대표
096 <엄마까투리>, 지역 문화 콘텐츠의 가능성을 말하다. _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

더 자세한 이야기는 월간<아이러브캐릭터> 2016년 07월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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