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껴왔지만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의 애니메이션을 해왔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박하다.

현장보다는 이론적으로나 학술적으로만 애니메이션을 이해한 외부의 시선들이 창작 애니메이터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평가하는 것이다. 어떠한 방식이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모든 현장인들이 존중받고 그 숭고한 노력들에 대한 가치가 높이 평가받았으면 좋겠다.”

중학생 때 원로 만화가 오성 방기훈 선생의 문하생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 이후 45년째 애니메이션 제작에 몰두 하고 있는 정창일 감독. 무대 위 스타보다는 완벽한 쇼를 만들기 위해 뒤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정 감독을 만나 그간의 소회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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