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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플럭스가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아프리카에 사는 작은 소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출동! 슈퍼윙스> 캐릭터들이 이번 행사를 소개하는 영상의 주인공이 돼 희망의 메신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엄마까투리는 단독 인스타그램을 열고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육아 소통의 창구로의 기능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아프리카 소녀에게 응원의 편지를

퍼니플럭스가 굿네이버스와 함께 전국의 유아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제9회 가족 그림편지 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2020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지난해 8월 굿네이버스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퍼니플럭스는 이번 가족 그림편지 쓰기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지구촌의 어려운 친구들을 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8세 소녀 바네사가 소개된다. 바네사는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매일 학교 대신 벽돌 공장에 나가 돈을벌 수밖에 없다. 이런 바네사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바네사의 꿈을 응원하는 것이 이 대회의 취지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슈퍼윙스 캐릭터를 활용해 바네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지구촌 이웃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한 영상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 또는 굿네이버스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슈퍼윙스가 들려주는 바네사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보고 가족이 함께 바네사에게 희망을 전하는 그림 편지를 그려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참여 또는 개별 참여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슈퍼윙스는 굿네이버스와 협업해 앞으로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엄마까투리> 단독 인스타그램 오픈

퍼니플럭스가 지난 7월 엄마까투리 단독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2016년 오픈해 슈퍼윙스와 엄마까투리 소식을 함께 전했던 기존 인스타그램을 앞으로는 슈퍼윙스 단독 인스타그램으로 운영하고, 엄마까투리는 별도의 계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엄마까투리 인스타그램은 오픈 5일 만에 팔로워 1,000명을 돌파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이벤트는 670명이 넘는 참여자가 참여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엄마까투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엄마의 사랑을 담은 브랜드 콘셉트를 살려 육아 넋두리, 요리 정보 등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육아 소통 창구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육아 정보뿐 아니라 엄마까투리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이벤트, 상품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며 팔로워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9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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