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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룩스와 밤하늘그림자리가 공동제작하고 픽스트랜드가 배급과 사업을 맡고 있는 VR 콘셉트 애니메이션 버추얼 가디언즈가 지난 4월 투니버스에서 방송을 시작하며 케이블 채널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를 발판 삼아 버추얼 가디언즈는 앞으로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으로 영역을 더욱 넓히고 라이선싱 사업 및 마케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4월 투니버스 첫 방송

버추얼 가디언즈가 지난 4월부터 투니버스 채널에서 방영을 시작하며 케이블 채널 진출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스튜디오룩스와 밤하늘그림자리가 공동제작하고 픽스트랜드가 배급하는 애니메이션 버추얼 가디언즈는 지난해 10 월 KBS에서 첫 방영하며 어린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국내 최초의 VR 콘셉트의 애니메이션으로 시청자뿐 아니라 라이선시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투니버스 채널로의 방영 확장은 첫 케이블 채널 방영이라는 점에서 특별히 의미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의 방영 및 서비스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완구 및 라이선싱 제품의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버추얼 가디언즈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 어린 반응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버추얼 가디언즈의 배급과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픽스트랜드는 긍정적인 반응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진출할 것

픽스트랜드는 보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진출해 해외 지역및 넓은 연령층의 시청자들이 버추얼 가디언즈를 만날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픽스트랜드의 관계자는 “버추얼 가디언즈는 기획 초기 단계 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작품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 이 라고 전했다. 그와 함께 라이선싱 사업도 다각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케이블 채널 방송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유튜브와 틱톡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진출을 시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는 더욱 다채로운 곳에서 편하게 버추얼 가디언즈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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