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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주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장이 문화예술계를 대표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되자 애니메이션 관련 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콘텐츠 산업과 관련한 활발한 입법 활동을 당부했다.

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은 24일 성명을 내고 “문화산업의 현주소를 잘 이해하는 전문가가 새로운 발전의 로드맵을 그려 낼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유 회장의 비례대표 후보 선정을 환영했다.

이 단체는 “유 후보는 문화예술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적 지식과 관련 업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소통하며 화합을 이끌어 낸 인물로 진정한 리더십을 갖췄다”며 “미래 먹거리인 우리 문화산업이 국민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후보가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길 바라고 이에 맞춰 산업계도 적극 동참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은 부산애니메이션협회, 애니메이션감독프로듀서조합,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한국디지털영상학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한국애니메이션학회, 한국캐릭터디자이너협회,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한국캐릭터학회, 한국캐릭터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됐다.

출처 :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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