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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 소외계층에 배부

국내 유일 캐릭터 전문 월간지를 발간하는 아에이오우디자인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미취학 어린아이들을 위해 유아교육 잡지를 기부했다.

아에이오우디자인은 25일 서울시 중구 무교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자사가 발간하는 유아가 보는 유아 잡지 월간 <프리스쿨> 2,000부를 기부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재단은 기부받은 책을 대전 지역 장난감 도서관으로 보내 인근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아에이오우디자인 안세희 대표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유치원을 가지 못하는 유아들이나 소외된 아동들이 집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에이오우디자인이 발간하는 월간 프리스쿨은 유아를 독자로 하는 국내 유일 유아 전문잡지로 2010년 12월 창간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유아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 월간지인 프리스쿨은 미취학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해하는 캐릭터들을 재밌는 콘텐츠로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아에이오우디자인은 캐릭터 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캐릭터 전문 월간지 <아이러브캐릭터>도 발간하고 있다. 이 잡지는 올해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돼 문화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해외문화홍보원 등지로 확대 공급되고 있다.

출처 :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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