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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이 밝았다. 똘똘함의 대명사 ‘흰쥐의 해’로 벌써부터 영특하고 총명한 이미지의 캐릭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캐찹이 선보이는 상품은 롱 마우스, 빅 마우스, 리틀 마우스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탁상용 캘린더와 플래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꾸며져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헬로 마우스와 함께 올해 계획도 알차게 꾸며보자.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1월호
<김민선 편집장>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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