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haracter

작가를 닮은 토끼의 이름은 토토, 남자친구를 닮은 강아지의 이름은 멍멍이. 둘이 만나 토멍이네가 탄생했다. 외모도 성격도 행동도 서로 다른 토토와 멍멍이는 그래서 더 끌리기도 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도 한다.

작가 자신과 연인을 모델로 한 캐릭터로 스토리 역시 자신의 일상을 담고 있다. 한겨울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급한 성격의 토토와 한여름에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멍멍이의 차분한 성격이 편안하게 전해진다.

커플 아이템과 스티커, 엽서 등을 출시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서울문구축제에 참가했고 현재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굿즈를 판매 중이다. 또 인형과 이모티콘 등 새로운 상품과 함께 새 캐릭터도 기획 중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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