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다른 노오란 콩알 3개가 든 콩깍지가 그려진 두유제품. 1970년대 그려진 그 이미지는 지금까지 삼육두유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각인돼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브랜드와 제품의 디자인 그리고 광고를 탄생시킨 이는 TBC에서 배경을 맡았던 이충우 감독님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