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아이러브캐릭터>와 <프리스쿨>을 발행 중인 아에이오우디자인주식회사의 안세희 대표이사가 잡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안세희 대표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54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 참가했다. 안세희 대표는 2003년 창간한 국내 유일의 캐릭터‧애니메이션 라이선싱 전문 월간지인 <아이러브캐릭터>와 2010년 창간한 유아가 보는 유아잡지 <프리스쿨>을 꾸준히 발행하고 있으며, 월간<아이러브캐릭터> 캐릭터 공모전 등을 통해 캐릭터 산업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안세희 대표는 아에이오우디자인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취임 후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등 콘텐츠 관련 단체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정부 포상은 근대 잡지의 효시인 육당 최남선의 ‘소년’ 창간일인 1908년 11월 1일을 기념해 잡지의 날이 1965년 지정된 이후 잡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한해 수여되고 있다. 안세희 대표를 비롯해 올해 수상자는 총 13명으로 옥관문화훈장 1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10명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