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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2일 DigiCon6 ASIA 한국지역 어워드 시상식 이 진행됐다. 올해 금상은 ‘My Moon’의 이어송 감독, 은상에는 ‘어나더‘의 박연 감독, ‘여우소년’의 탁도연 감독이 수상했다. 차세대상에는 ‘BELIEF’의 황병현, 주성우, 차재현, 고성민 감독이 선정됐다.

금상 _ 이어송 감독

대상으로 선정된 My Moon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구성 된 심사위원으로부터 시각적 이미지와 레이아웃의 우수함 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름다운 미술 전개와 음악 완성도가 돋보였으며 예술성과 독창성, 기획 능력과 창조 성이 우수했다.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DigiCon6 ASIA를 주최하는 일본 TBS 방송국의 야마다 유키 국장이 참석해“금상 수상작인 My Moon은 방대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수작이었고, 은상을 차지한 어나더와 여우소년 모두 판타지 같은 내용에 어두운 풍격을 녹여내 씁쓸한 뒷맛이 느껴졌다”며“차세대상에 BELIEF는 블랙 코미디이면서 다양한 매력이 있는 작품으로 수상작 모두 스토리가 풍부하고 높은 퀄리티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한국지역 수상작은 11월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TBS DigiCon6 Asia에 참가해 각 나라별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 과 경쟁할 예정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