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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데뷔 무대에 참가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매년 열리는 스타트업의 데뷔 무대인 테크 크런치 디스럽트에 드림팩토리 스튜디오가 참가했다.
이 행사는 세계 유망 스타트업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유명 창업가들과 VC들이 다수 참가하는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려는 투자가들, 그리고 신기술과 신사업을 찾기 위한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드림팩토리스튜디오는 콘텐츠 기반의 제작 능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스타트업과 교류를 통해 캐릭터 산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

밉주니어와 밉컴에서 콘텐츠 우수성 알려

드림팩토리스튜디오는 젤리고 IP를 갖고 밉주니어와 밉컴에 참가했다.
드림팩토리스튜디오는 해외시장에서 작품의 우수성과 높은 기술력을 이미 여러 차례 검증받은 바 있다. 논버벌 슬랩스틱 코미디 애니메이션 젤리고 시즌1은 밉컴을 통해 니켈로디언 채널에 판매된 바 있으며 세계 150개국에 방영 됐다. 또 알리바바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인 유쿠에서 론칭 3일 만에 1억 뷰를 기록하며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렸다.
드림팩토리스튜디오는 다양한 맞춤형 이벤트와 네트워킹을 위한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젤리고의 후속 시리즈의 해외 진출에 대한 시장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차기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파트너사를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로써 향후 드림팩토리스튜디오의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