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한 애니메이션은 평생을 함께하는 친구가 되었고, 세월이 흘렀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만화영화와 애니메이션의 미술과 배경을 그려온 오응환 감독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