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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블로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10월호 품평 제품은 에이치아이무역의 토마스 광산탐험 야광레일세트와 그래피직스의 프렌쥬팜 제품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토마스 광산탐험 야광레일세트

예랑이/블로거

오르막, 터널 등 다양한 구성도 좋지만 야광레일이 흥미롭고 신선해요. 다른 기차 장난감에 비해 소음이 적다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트랙마스터 모든 제품이 호환돼 더욱 좋아요.

희야/블로거

기차 하면 토마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마스 기차가 야광레일로 출시됐어요. 성별과 관계없이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기차놀이를 밤에 혹은 조명을 끄고 즐겨요. 보석과 드럼통을 싣고 칙칙폭폭~ 토마스 기차가 달려가네요.

팅커벨/블로거

철저한 관리와 검수를 거친 제품임을 마감과 재질을 보고 느꼈어요. 아이가 조립해서 완성하는 데도 어려움이 없어요. 특히 야광레일은 무척 독특했어요.

꿀꿀꿀꿀이/블로거

토마스 광산체험 야광레일세트는 복층 구조로 되어 기차놀이에 재미를 더해줘요. 레일이 튼튼한 점도 맘에 들고요. 기차 소리가 크지 않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문화쟁이/블로거

토마스 기차가 레일을 신나게 달려가고, 심지어 레일이 야광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가득한 제품이네요. 달리는 기차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오렌지봉봉/블로거

기차 장난감이 이미 집에 여러 개 있어 식상해할 줄 알았는데 야광레일을 본 순간 흥분하더라고요. 토마스 광산체험 야광레일세트는 트랙마스터 제품과 호환된다는 점이 좋았고, 조립하기 쉬워 다른 트랙마스터를 꼭 사주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워요. 깜깜한 밤이 자꾸 기다려지네요.

해피라니/블로거

아이들이 신나게 레일을 조립하고 기차놀이를 시작하자마자 몰래 조명을 끄고 깜짝 쇼를 해주었어요. 야광레일 위를 달리는 토마스 기차를 보고 아이가 춤까지 추며 신나하더라고요. 기차, 레일, 다리, 터널 등 구성품도 풍성하답니다.

개끄는언니/블로거

설치가 비교적 간단하고 작동법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바로 설치하고 작동까지 했어요. 운행, 중단 스위치가 있어 화물칸에 보석이나 드럼통을 싣는 게 무척 재미있어요. 야광레일을 보여주려고 불을 껐더니 아이가 환호성까지 질렀어요.

오느래/블로거

레일 크기와 형태가 약간씩 다르지만 아이가 스스로 조립하는 데 문제 없어요. 레일만이 아니라 토마스 기차도 야광이라 서로 토마스 기차를 선점한다고 야단입니다. 야광레일을 보겠다고 아이들이 밤에 잠을 안 자려는 게 단점입니다.

플리에/블로거

야광 토마스 기차가 보석과 드럼통을 싣고 다리와 터널을 지나는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는 점과 자동과 수동으로 작동 가능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오드리/블로거

토마스와 친구들 트랙마스터는 조립 방법이 간단해서 쉽게 레일을 연결할 수 있어요. 구성품도 다양해 기차놀이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레일이 야광이다보니 아이가 밤이 되기를 기다리는 현상도 생깁니다. 자동, 수동 모두 작동 가능하고, 트랙마스터 다른 제품들과도 호환이 되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프렌쥬팜

두남매맘/블로거

퍼즐을 조립하면서 집중력을 키우고 아이들이 씨를 뿌리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아이들의 작은 정원이에요. 아이가 식물 관찰일기를 쓸 수 있고 자라는 모습에 대해 가족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 좋네요.

플리에/블로거

아이 혼자 조립하고 흙을 부어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아이들과 무순을 먹어보는 추억을 선사해주는 제품이에요.

봄이좋아/블로거

작은 구멍을 뚫는 도구와 함께 퍼즐을 조립하면 케이블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도 느끼고 미니 정원을 완성해 식물을 키우는 재미도 누렸어요.

수자매하우스/블로거

식물 키우기를 매번 실패하던 사람들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프렌쥬 캐릭터가 무순과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는 건가요? 사흘이 지나면 금방 싹이 나는 무순을 키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청경채 키우기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센스 만점 제품이에요.

꼬부기/블로거

퍼즐 맞추기로 스스로 만드는 즐거움을, 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기다릴 줄 아는 인내를 기를 수 있어요. 새싹의 모습을 기대하는 마음까지 선사하는 식물 키우기 프렌쥬팜이에요.

희야/블로거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의 친숙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식물 키우기 제품이에요. 아이가 직접 만들고 기르기까지 하니 애정을 가지고 관찰하네요.

미야옹/블로거

프렌쥬 캐릭터가 함께하는 동물원 안에 직접 씨를 뿌려 식물을 키우는 식물원을 만들어주니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네요. 매일매일 기린 물통으로 물을 주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자연관찰 활동으로도, 책임감을 기르기에도 좋아요.

허니수/블로거

아이가 이리저리 끼우고 맞추다 보면 식물을 심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완성돼요. 흙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 사흘 후 새싹을 만날 수 있어요.

아리온1004/블로거

입체 조각 퍼즐을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고, 씨앗이 발아하며 성장하는 것을 보고 일지를 쓰면서 식물과 친해질 수 있어요. 꾸준히 돌보고 관찰하며 사랑을 주는 신개념 완구+교육+자연관찰+과학세트입니다

오느래/블로거

그림자 애니메이션인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라 어두운 색상을 생각했는데, 어쩜 무순과 잘 어울리게 만들었을까요? 떼서 조립하는 재미는 물론 식물을 직접 키우는 재미도 있고,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이네요. 다음에는 청경채도 도전해볼 거예요.

할매/블로거

어렸을 적 식물 관찰일기를 썼던 기억이 났어요. 퍼즐을 훨씬 쉽게 떼어낼 수 있는 퍼즐 도구와 배양토와 씨앗이 2세트가 들어 있던 점이 감동이었어요!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