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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미디어 그리고 애드칸이 함께 창작하고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지난해 초연했던 세계문명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이하 세계문명탐험대)가 다시 막을 올린다. 앙코르되는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6일에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던, 앙코르 창작 가족 뮤지컬의 신화가 다시 쓰여진다.

문명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사랑 이야기

오는 6월 6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EBS 창작 가족뮤지컬 세계문명탐험대가 앙코르 공연의 막을 올린다.

문명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국내 순수 창작 가족 뮤지컬 세계문명탐험대는 교육의 중심 EBS미디어, 역사 문명의 메카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키즈 콘텐츠 전문 제작사 애드칸이 3년여 동안 공을 들였다.

세계문명탐험대는 지난해 5월 초연 이후 1년 만에 다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다른 가족 뮤지컬에 비해 월등히 높은 재관람률을 기록하며 평점 9.7을 기록한 바 있다.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진행된 겨울 정기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70% 이상, 연장 공연 회차 전회 매진을 기록해 가족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가족극 장르적 한계를 넘었다” 평가받아

캐릭터 라이선싱 뮤지컬과는 차별화를 둔 창작 뮤지컬 세계문명탐험대는 태양의 나라 이집트의 역사와 이야기, 음악, 무대, 퍼포먼스가 잘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가족극의 장르적 한계를 넘고 수준을 끌어올렸다. 이에 아이를 동반하는 보호자들까지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아동 가족 뮤지컬이라는 후기가 잇따르기도 했다.

세계문명탐험대는 오는 6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문명탐험대는?

세계문명탐험대는 아틀란티스 소녀 타이미가 그의 친구 토리, 하쿠나와 함께 아빠를 찾아 떠나는 모험의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역사와 문명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신나는 음악과 춤에 어우러지는 입체 홀로그램 영상, 벌룬 키네틱아트, 대형 미로 감옥, 황금빛 피라미드, 거대한 모아이 석상 등 웅장한 무대장치,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력과 노래 실력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줘 명실상부 최고의 가족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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