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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개국 17개의 언어로 번역돼 애니메이션과 교육용 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이비버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키키와 묘묘를 주인공으로 한 베이비버스는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100억 뷰, UCC 동영상 300억 뷰, 영상 시청 7,000억 뷰를 기록했다. 몬테소리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육 콘텐츠인 베이비버스는 사업을 기점으로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확대한다.

시나몬컴퍼니, “베이비버스 국내외 사업의 컨트롤타워”

시나몬컴퍼니가 몬테소리 기반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인 베이비버스의 교육 브랜딩을 통한 공연 및 출판, 교육 프로그램 등의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한다.

베이비버스의 국내 인지도는 글로벌 인기 순위 중 일곱 번째로 포지셔닝 돼 있는 상황이다. 이에 베이비버스의 에이전트를 맡은 시나몬컴퍼니는 글로벌 시장과 동일하게 수준있는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나몬컴퍼니는 한국 시장을 비롯해 107개국에 베이비버스가 진출하는 컨트롤타워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BS미디어, “유아 사업의 노하우를 총동원하겠다”

EBS미디어는 올해 8월부터 케이블, IPTV, VOD 등 공격적인 미디어 배급과 뮤지컬 공연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디어 다각화 및 공연 등의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구독자를 만나게 된다. SPP 2019의 이그나이트 초대작으로 선보이게 될 베이비버스의 사업설명회에서 국내 1위의 교육 채널인 EBS미디어는 유아 사업 노하우를 총동원해 뮤지컬 기획, 제작의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베이비버스는 전 세계서 처음으로 TV로 방영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로의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뮤지컬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베이비버스 그룹, “한국 시장의 성공이 곧 세계 시장의 성공”

교육열과 뉴미디어 콘텐츠의 중심에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베이비버스의 성공은 글로벌 시장 도약이라는 가치를 지닌다. 세계 4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용 앱을 통해 중국 내에서의 인지도가 높다. 시나몬컴퍼니와 EBS미디어가 교육 브랜딩 구축과 사업전략을 확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07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