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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붐을 일으켰던 애니메이션 요괴워치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요괴워치의 다섯 번째 시리즈 요괴워치: 섀도사이드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요괴탐정단 친구들과 여러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명 RPG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시리즈는 일본에서 평균 6~7%의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됐으며, 국내에는 2014년에 첫 방송되면서 완구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시리즈인 요괴워치: 섀도사이드는 지난 시즌과 차별화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기존 주인공인 민호의 아들 민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요괴탐정단도 새롭게 추가돼 더욱 풍성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또한 지난 추석에 개봉한 극장판 요괴워치 섀도사이드: 도깨비왕의 부활에서 선보인 서도영과 요괴워치 마스코트 지바냥과 위스퍼의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설정이 이번 시즌에도 그대로 반영돼 어린이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았다.

새로운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스토리라인이 더욱 탄탄해져 돌아온 요괴퇴치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섀도사이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를 책임지고 있다.

<요괴탐정단>

윤민재

민호의 아들. 남들보다 배로 겁이 많고, 유령이나 UFO따위는 믿지 않는 소년. 요괴와의 만남을 계기로 기묘한 사건에 말려들게 된다.

윤단아

요괴워치 엘더의 선택을 받은 소녀. 민재의 누나로 타인을 잘 돌보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서도영

온화한 성격의 소년. 요괴워치 오거의 소유자로 한때는 고독을 느껴 나쁜 길로 빠질 뻔한다. 단아와 유성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천유성

대대로 요괴를 조종하는 천씨 가문의 장남. 요괴가 일으키는 기인한 사건들을 잘 알고 있으며, 요술을 사용할 수 있다.

<요괴탐정단>

위스퍼

지바냥

삼식이

백멍이

시놉시스

“마을에 생기는 각종 미스터리와 두 얼굴을 지닌 요괴들,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정체불명의 그림자…. 이 모든 걸 해결할 새로운 요괴탐정단이 탄생한다!”

민호의 아들 민재는 유령이나 UFO는 물론 요괴 이야기는 믿지 않는 소년이다. 하지만 누나인 단아, 도영, 유성이 결성한 ‘요괴탐정단’과 함께 불가사의한 요괴 사건에 말려들게 된다.

마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이한 현상은 지금도 옛날도 모두 요괴 탓…!?

‘섀도사이드’와 ‘라이트사이드’라는 새로운 모습을 손에 넣은 요괴들은 요괴탐정단의 앞을 막아선다! 그리고 살며시 다가오는 수상한 그림자의 정체는 과연…?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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