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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버의 주인공 션이 이번에는 탐정이 됐다! 픽셔너리 아트팩토리가 미리내마술극단과 손잡고 청소년의 흡연예방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에어로버 방영을 통해 어린이들과 친숙한 주인공 션이 교육의 몰입감을 높여줘 교육효과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의 애니메이션 에어로버가 미리내마술극단과 만나 신선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흡연예방 프로그램에 에어로버 캐릭터를 활용해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뛰어난 교육효과를 거두고 있다.

에어로버와 함께하는 이번 흡연예방 프로그램에서는 에어로버의 주인공 션이 탐정으로 등장해 극중 인물인 김담배를 쓰러지게 만든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프레임으로 스토리를 연출해 교육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익숙한 에어로버 캐릭터를 활용해 초등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협업한 미리내마술극단은 마술을 소재로 연간 약 70만 명의 청소년들에게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관으로 2013년에 설립됐다. 특히 청소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위해 청소년 지도사와 함께하고 있다. 청소년 지도사가 청소년 문제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면, 프로 마술사는 그에 맞는 마술을 결합시켜 미리내마술극단만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완성된다. 올해는 에어로버를 제작한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와 협업해 교육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의 조규석 감독은 “흡연예방이라는 청소년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에어로버 캐릭터를 접목시켜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으며, 미리내 마술극단의 조정희 대표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또 다른 다양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에도 도입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와 미리내마술극단이 어떤 새로운 콘텐츠를 탄생시킬지 기대된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