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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쥬라기캅스의 메인 완구를 맡은 주영이앤씨 선우윤 대표, 라이선스 사업을 맡은 대교 영상사업부 유미현 대리, 스튜디오 버튼 김호락 대표, 쥬라기캅스의 투자조합인 대교인베스트먼트 손석인 상무와 신민경 과장.

스튜디오버튼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대에 올랐다.

2017년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에 이어 2018년 방영을 시작한 쥬라기캅스가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캐릭터 부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2월 4일에 열린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2018년 신작인 쥬라기캅스가 어린이 문화 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쥬라기캅스는 공룡과 경찰이 결합된 작품으로 제작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쥬라기캅스는 스튜디오버튼이 대교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사업을 총괄해 기획 및 제작됐으며, 현재 지상파 및 대교어린이TV를 비롯한 케이블에서 방영되고 있다.

스튜디오버튼은 광주광역시의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기업이다. 2017년에는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가 높은 시청률과 공익성을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애니메이션 부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튜디오버튼은 “어린이 시청자들이 쥬라기캅스의 탄탄한 스토리와 영상을 꾸준하게 사랑해준 결과 수상할 수 있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쥬라기캅스 시즌2’를 선보이며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0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