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핌핌 우리아이 감정동요로 잘 알려진 핑고엔터테인먼트의 차기 작품인 샤샤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8 애니메이션 프리프로덕션 부트캠프의 최우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우수 콘텐츠들이 벌인 경쟁에서 샤샤는 독특한 콘셉트와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샤샤는 귀여운 핑크색 아기 고양이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이다. 프리프로덕션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외 마켓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이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8 애니메이션 파일럿 영상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샤샤가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2018 애니메이션 프리프로덕션 부트캠프는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의 경쟁력을 높이고, TV시리즈·영화 등 본편 제작으로 이어지도록 국내 기업들의 투자 확보를 돕기 위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핑고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멘토들의 멘토링을 받아 프리프로덕션 단계인 ‘샤샤’를 보다 더 발전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람
장난꾸러기 주인공 아람이. 사고뭉치 아람이도 신기한 핑고 친구들과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걱정없다.


아람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자동차 친구.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데려다 준다.

피피
부모님과 아람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강아지 피피. 아림이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는 멋진 친구다.

핌핌 우리아이 감정동요

“우리 아이 마음엔 어떤 감정이 숨어 있을까?”
핑고의 친구들은 마법의 미끄럼틀을 타고 매번 새로운 친구들과 놀잇감이 있는 곳을 찾아간다.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감정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노래와 춤으로 선보이며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성장한다.
춤과 노래를 다 같이 따라 하며 이를 보고 듣는 사람들까지 행복해지게 만드는 핑고의 세계에서 친구들은 여러 감정을 재밌게 습득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또 다른 곳으로 갈 준비를 한다.
핌핌 우리아이 감정동요는 Happy, Sad, Fear, Excited, Angry, Shame 주제로 나뉘어 각 1~3개의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한글, 영어 동요 각 13편씩 총 26편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노래와 춤을 통해 반복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교육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형식: 1분30초, 26편
·타깃: 0세 이상의 영유아
·장르: 감정교육, 뮤지컬 애니메이션
·방영채널: KBS 2TV‘ 자동공부책상위키2’코너로방영
·현재 서비스 중인 플랫폼: KT olleh tv, SK B tv 등 VOD, 네이버TV, 쥬니버 모바일 앱 등.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추천 게시물